출처 : 여성시대 양양칼국수
아이는 만1세이고 저혈당이 있음
선생님 밥 드시는 중에 자기 애 기저귀를 갈아주지 않음(정서적 학대 주장)
집에서 음식 앞에두고 장난치고 도망가지만 절대 훈육은 안 함. 어린이집에서 도망가는 아이 잡아다 칭찬해주면서 김에싼밥 먹여주길 원함.
엄한 분위기에서 자란 애아빠가 아버지 싫어하기 때문에 애한데 강제로, 엄하게 하지 않는 분위기
위 댓글들은
애 가방속에 소형 녹음기를 넣어 보내서
알게된 내용들임
교사가 아이에게
“니가 나가든 내가 나가든 해야지...” 라고
혼잣말을 했고 이부분은 물론 잘못된 행동이 맞아
애 기질이 너무 예민하니까 힘들어서 혼잣말 한 것 같은데 경찰서에 신고할 정도인지는..?
<요약>
1. 애가 구강예민, 아토피, 저혈당 있음
2. 집에서도 식사시간에 착석안되고 밥던지고 장난쳐서 부모 둘이 붙어서 온갖 쑈를 해야 먹고 그마저도 몇입 먹다 말아서 저혈당으로 쓰러질까봐 애 돌아다니는거 쫓아다니면서 일일히 먹여줌(훈육 전혀 안되고 있는 상황)
3. 주스나 아이스크림 먹이기도 함
4. 그렇지만 보육교사는 애를 여러명 돌보는 상황에서도 착석도 안하고 밥먹기 싫어하는 애 붙잡아 밥을 먹게끔 노력해야하고, 애한테 과자를 줘서는 안되며, 본인애를 방치하는것 같아 기분나쁘고, "애아빠가 뒤집는다는거" 말렸지만, 결국은 기분나빠서 고소함
선생님은 스트레스로 기절해서 119 실려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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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happily ever after 작성시간 26.06.06 저런애 우리반 된다하면 이제 바로 그만둬야겠다 예전에는 저런애들 훈육? 하면서 변해가는 모습에 보람도 느끼고 그랬는데 잘못하다간 감옥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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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요일좋아아 작성시간 26.06.06 교사 진짜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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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쫑껴요 작성시간 26.06.06 걍 집에서 키우지 왜 엄한 사람을 괴롭힘 낳은 사람들이 책임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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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옥에서온1찍메갈 작성시간 26.06.06 23년도 글이네 지금은 뭐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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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나다라에이비 작성시간 26.06.06 저런 사람들 애 받아주지 말고 다 쫒아내라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