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작은
스스로 편하다고 느끼는 순간에는 다른 존재를 착취하고 있을 때가 많은데, 로켓배송 대신에 내가 직접 동네마트 가서 장을 보는 것이 더 불편한 것처럼... 어떤 윤리적 태도는 편리함, 쾌적함 등을 거부하는 일에서 출발한다
— 강리 (@kim_kangri) August 4, 2024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풍요로움을 거부해야 한다! https://t.co/UHE52YTzfG pic.twitter.com/NrV5siao2c
— 강리 (@kim_kangri) August 4, 2024
좋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트윗 같아서 퍼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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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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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248 작성시간 26.06.06 맞아 공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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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직떠나지않은사람 작성시간 26.06.06 이거랑 정반대의 생각이 거의 종교처럼 되다보니까 세상이 점점 망하는거같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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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입니다 작성시간 26.06.06 부의 총량은 정해져있고 분배의 문제라고 생각해. 그래서 한 사람이 지나치게 많이 가졌다는건 다른 사람이 지나치게 받지 못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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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onymous 작성시간 26.06.06 마지막 약사님 말 진짜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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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hen 작성시간 26.06.06 부르주아적 삶에 대한 본능적 거부…와 진짜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