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hafeelyoufeel?si=f9i8qjCD1RYgLxoD
하필유필이라고 택배일하면서 열악한 환경에 있는 개들 주인 설득해서 견사 울타리 지어주는 유튜버임..
애들 환경 바뀌는거봐
묶여살던 개
견주 설득해서 견사 지어주고 목줄 풀어줌
표정ㅠㅠ
쇠사슬 목줄..
울타리 쳐주고 목줄 풀어줌
더위에 달궈지는 플라스틱 집, 폭염엔 저 나무판자 밑에 쭈구리고 들어가있었대
그늘막 쳐주고 대리석 놔줌
저런데다 왜 묶어두는지..
ㅈㄴ큰 울타리 지어줌
비와 눈 피할 수 있는 견사도 지어줌
귀엽고 목줄짧은 강아지
울타리 짓는중
잘 보이지도 않게 수풀 사이에 집 덜렁있던 강아지
울타리 지어주고 목줄 풀어줌
좋아함
뭔 집.. 뭐야.. 집 바꿔준 영상은 못찾음ㅠ
미용도 시켜주고
병원도 데려가주고
좋은일하는 사람 같아서 같이 보고싶어서 가져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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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주여시 작성시간 26.06.07 난진짜 시골노인네들 강아지키우는거 개짜증나고 혐오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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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양킹 작성시간 26.06.07 진짜좋은일하심 일부러 유튭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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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a Goth 작성시간 26.06.07 맘아파 시골개들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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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자탕탕이 작성시간 26.06.07 ㅠ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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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뿌루루뿌뿌 작성시간 26.06.07 옛날 분들 동물권이야 머ㅓ가축으로 기를 거 아니면 걍 사람이 속박하지 않고 들에 푸는게 자유롭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인데 어쩔 수 없지 좋은 일 하신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