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3460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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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 젠지들 사이에서 붐인 성당모임
엄청 많이 참여한다고 함
가톨릭 검색량도 많이 늘음
젠지 세대의 미사 참여횟수도
거의 두 배 정도 늘음
세례를 받거나 미사에 참여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졌다고
우선 슨스 통해서 성당 관련 콘텐츠가 빠르게 퍼졌고
우리나라에서 불교가 힙불교로 인기있는 것처럼
미국에서 가톨릭도 힙톨릭으로 인기가 있다고
그리고 미국 사람으로서 최초로
교황이 된 레오 14세도 큰 역할을 했을거라 추측
다른 이유들로는 세례명과 교리수업을 통해 느끼는 소속감
막 왁자지껄하지않고
조용히 명상하고 기도할 수 있는 엄숙한 분위기가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라는 이유도 있음
개신교에서 개종하고 세례받는 젠지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고
가톨릭 붐이라는 단어를 무묭이는 작년에 처음 봤는데 아무튼 최근 붐처럼 퍼지고 있나봄 ㅇㅇ
+ 미국뿐만 아니라 프랑스에서도 성인이 세례받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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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버러지헌터 작성시간 26.06.08 오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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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여시좋아하네 작성시간 26.06.08 젠지들 술은 안먹고 고립감도 커져서
외부활동을 저런걸로 하나보네 -
작성자고요한 도요새 작성시간 26.06.08 오 내 친구도 프랑스에서 신부하는데 젊은 애들 천주교 신자 많아졌다 했는데.. 이민자들이 많아지니까 자기 정체성을 만들기 위해 천주교 세례 받는 청년들 많아졌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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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rabby Patty 작성시간 26.06.08 피자 맛있겠다..
힙불교 느낌인가 절도 가면 절밥 맛나자나 -
작성자5분 전 작성시간 26.06.08 나천주굔데 천주교가 여성한테 좋은종교는 절대 아니라고생각함 남녀차별 너무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