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맛있는알감자작성시간26.06.07
청년에서 빠진다는게 좀 씁쓸할거 같아 청년관련 지원 사업이 참 많잖아 그래도 나라에서 청년관련 센터나 만들기 이것저것 참여하는데 40대는 이제 어디 낄자리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페스티벌 콘서트도 좋아하는데 이제 점점… 가는것도 뭔가 아는가수도 없고…. 아랫 세대에게 물려주는 기분이랄까 점점 사회에서나 직장에서도 덜챙김받는.. 스스로 일어서야하는 정말 찐 어른이 되는 것 같달까
작성자이제갸울울작성시간26.06.07
마흔 불혹이라는데 어른답지 않은 내 모습에 실망도 하고 이제 유행?밈?의 주류가 아닌 나의 모습에 적응하는데는 좀 오래 걸릴 것 같고 그래도 좀더 철없게 하고 싶은거 5년만 더 하고 싶어 ㅋㅋㅋ 서른보다 덜 나이 먹는게 초조하긴한데.. 진짜 운동해야겠다 싶어서 운동은 시작했어ㅋㅋㅋ
작성자1나2틀4흘6섯12두시작성시간26.06.07
나 여시 생기던 초반에 20대였던 현 40대인데 인생의 반을 살았는데 내가 해놓은 게 별로 없다는 생각도 들고 비혼이다보니 이제는 진짜 노후준비를 빡세게 해야겠다는 게 피부로 와닿아서 걱정도 많이됨 근데 사람은 몸이 늙는 거지 마음이 늙는 게 아닌 게 스무살의 나와 지금은 나는 다른 사람이 볼 때만 달라졌지만 난 여전히 똑같아 사실은 여전히 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