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실제로 한나 아렌트는 외로움(Loneliness)이야말로 전체주의가 탄생하는 가장 강력한 토대가 된다고 경고한 바 있음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6.07조회수6,254 목록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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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독한홍설 작성시간 26.06.08 히틀러 ㅈㄹ 인셀남인것만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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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욿옹밀크티 작성시간 26.06.08 와 나도 이 생각했어. 그냥 자기들의 신념이나 생각이 아니라, 어딘가에 소속되고 싶고 관계를 맺으려하는 발악이라고 생각함.. 근데 왜 저런 길로 빠지느냐라고 물어보면 인지나 생각이 혹은 지식이 없어서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들어.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무섭다고 하는 것처럼 제대로 된 철학이 없는 사람들이 소속감 하나로 뭉쳐진 거라고 밖엔.. 그러니 비상식적인 짓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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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순토토_모모코코요니 작성시간 26.06.08 애초에 건강한 사회생활이란 걸 해본 적이 없는데 사이비가 그 틈을 파고드는 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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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밍또 작성시간 26.06.08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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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민정 아웃 작성시간 26.06.19 맞아 특히 잠실 시위?보고 그런생각 들었음 그냥 무지성으로 나와서 무리에 합쳐진게 정말 본인 생각에 이끌려서 나왔다기보다는 외로움에 기반해서 나온ㅅ ㅏ람들이 많다고 느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