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3908?sid=102
대한변호사협회가 변호사 시험 합격자 수 축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 치러진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발표를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현재 변호사시험 합격자 수는 1,700명 대.
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50%를 살짝 넘는 수준인데, 이 합격자 숫자를 우선 1,500명 이하로 줄이고, 장기적으로는 1,200명 이하로 유지하라는 게 변협의 요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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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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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도맛나 작성시간 26.06.07 현직도 시험 다같이 봐서 미달 다 면허 뺏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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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아간다는건힘든것 작성시간 26.06.07 어 안돼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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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해주세요 제밯 작성시간 26.06.07 신기하네 자유시장경제에서 ㅋㅋㅋㅋㅋ 변시라고 따로 자격시험 있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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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안내철 개빨라 작성시간 26.06.07 뭐야 자유시장에서 ;;그럼 더 열심히 하세요 모든 직업들이 다 그래요 ;;; 너도 나도 다 똑같아요 그중에서 더 잘나고 계속 발전하는 사람이 살아남아요;;; 존나웃기는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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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홀앙희희 작성시간 26.06.08 뭔 개소리지 애초에 사시 폐지하고 로스쿨 만든 이유 중 하나가 법률 서비스 문턱 낮추기 위한 거 아니었나? 인원이 넘 많으면 그 중 뛰어난 사람들만 살아 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