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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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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hfhfjejjfjf 작성시간 26.06.08 일단 물리적으론 어렸을때부터 이사 많이 다니고 대학도 타지로 갔다가 또다른 타지 취업함..
정서적으론 그냥 굳이 안필요함 잘맞는 사람이없다고 느껴짐ㅠ 글고 예전에 괴롭힘 당한 기억때문에 사람자체가 별로 안좋음
그리구 혈육이랑, 고양이랑 놀면됨
또 내 취미활동(운동,겜)하느라 바쁨... 또 게임고인물되니까 거기서도 챙겨야하는 사람, 챙겨주는사람 등아는사람이많음...
글고 회사에선 회사사람들이랑 친함 퇴근하면 남이되지만ㅋㅋㅋㅋ
그래서 따로 연락하는 친구는 없는듯..? -
작성자체력쓰레기 작성시간 26.06.08 모임이나 회사에서는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긴 하는데 친구라고 생각하면 딱히 없는거 같음.. 아무래도 학창시절 친구들은 지역 옮기고 뭐 하면서 다 끊기고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은 계기가 있지 않는 이상 끊기게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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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작성시간 26.06.08 음,,, 나도 그렇더라 사실 귀찮음이 너무 많아서 연락도 안하고 집에만 있어서 점점 끊긴거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편하게 맥주한잔하자! 할 친구 한명도 없긴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일났다... 근데 또 밖에서 사람 만나거나, 회사에서는 또 엄청 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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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벨롭시랩터 작성시간 26.06.08 너무 귀찮아 업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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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마토는멋져 작성시간 26.06.08 나..ㅋㅋㅋ 원래부터 인간관계 좁게 살아왔는데 그 몇 안되는 관계가 다 남미새에 도둑들이었어서 해탈하고 모든관계 다 끊음.. 그치만 혼자 너무 잘 살고 앞으로도 잘 살아갈 수 있어.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비하면 외로움은 티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