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시코쿠의 작은 항구 마을에서 자랐다. 어렸을 적에 재일 한국인 친구에게 한국 노래를 배웠다고 하는데 작성자귤토끼이|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타샤 튜더 작성시간26.06.08 아... 북한으로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어폰을스위치온 작성시간26.06.08 북으로갔다니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삘릴리랄라 작성시간26.06.08 헐 너영나영.... 북한이라니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ororuko 작성시간26.06.08 너영나영 궁금해서 들어보는데 4년전 댓글에 저런 비슷한 사연있네 재일한국인 북으로 간 경우 꽤 많았나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코끼리발바닥 작성시간26.06.08 닉네임보니 동일인인가봐! 속상하다 좋은데인줄 알고 갔을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히떄때때 작성시간26.06.08 아이고 북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타볼래 작성시간26.06.08 아아..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핑크프리티휴즈딕 작성시간26.06.08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포와로수사집 작성시간26.06.08 디어 평양이라는 조총련계 재일가족 다큐보면 진짜 가슴이 찢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