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게 인문학을 홀대한 벌 같다 작성자출근하기시러요ㅜ|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4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레몬아기냥냥이 작성시간26.06.08 맞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플초할때가됐다 작성시간26.06.08 그동안 이공계를 더 대우해줬단 글도 아닌데... 이공계 얘기가 왜 나오는... 인문학의 반댓말도 아니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플초할때가됐다 작성시간26.06.08 하여튼 토론하고 사유하면 피곤한거고 인문학 공부할바에 투자 공부나 하라는 배금주의가 만연해서 그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극한잡 작성시간26.06.08 독일 나치도 시민들이 사유하는 법을 잊어서 크게 성공한 거라고 했는데 걱정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말차두쫀볼 작성시간26.06.08 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는지상에서천국을바란다 작성시간26.06.08 나도 그런 생각 들어..... 사실 지금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이 걍 인문학의 부재 같음... 그리고 책만 읽으면 해결될 일에 너무 사람들이 매몰되어있다는 생각도 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촉촉한초코칩나라 작성시간26.06.08 진짜 맞아ㅠㅠ인문학을 통해 어떤 주제에 대해 깊이 사유하고 고찰하는 법, 철학에 대해 배워야 하는데 그런 과정이 없으니 너무 쉽게 부화뇌동하고 깊은 생각과 반성의 과정이 아예 없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맹그로브나무 작성시간26.06.08 그래서 이번에 도서관가서 책빌려옴.. 저런 사람들 되기 싫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