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반짝-반짝-작성시간26.06.08
나도 느껴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닦는 저 순간 저사람 진짜 ㅈㄴ약한 시점이라고... 사실상 앞 못 보는 맹인이야... 것도 뭐 점자고 뭐고 읽을 수 없는 갑작스러운 시력저하인 ㅠㅠㅠ 저순간만큼은 진짜 ㅈㄴㅈㄴ약해.. 안경 두꺼울수록 더더욱 마음아파짐
작성자남이사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든작성시간26.06.08
뭔지알아..닦는 사람은 그 순간 앞이 보이지않는..약자라고...약점을 훤히 드러낸 상태와 비슷하다고...나 진짜 안경벗으면 아무것도...아무것도 안보여서 내 안경 내가 닦으면서도 스스로가 안쓰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하게 뭐 어쩌다 안경 삐뚫어져서 우스꽝스러워져도 저 감정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