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8/0005368465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45·본명 이선웅)의 딸 하루가 그룹 라이즈 신곡 작사에 참여했다.
8일 가요계에 따르면 하루는 라이즈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Do your dance) 단독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하루는 타블로와 함께 키키의 '투 미 프롬 미'(To me from me) 작사에 참여하며 음악적 재능을 드러낸 바 있다. 영화 '너바나 더 밴드' 자막 번역도 타블로와 함께했다.
이번에는 타블로와 공동 작업이 아닌 단독 작업으로 이전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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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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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금뭐라고했어 작성시간 26.06.09 다 받음 블라인데 왜 열폭하냐는 댓보면 참 순수하다고 느껴져 난 작곡작사랑 연관 1도 없지만 누가봐도 선상이 다른데 왜 열폭으로 몰아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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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해라절해라골이따분 작성시간 26.06.09 그니까 이런 불공평 얘기하면 열폭으로 모는거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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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차더터 작성시간 26.06.08 내 기억속에 하루는 식당에서 뭐 집어던졌나? 눈물 뚝뚝 흘리면서 혼나는 하루인데... 대단하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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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떼먹어 작성시간 26.06.09 난 뭐 잘하기만 하면 네포건 뭐건 상관없긴함 네포중에 뚝딱이들이 너무 많을뿐 하루는 잘하긴 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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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팍세이 작성시간 26.06.11 난 왜 유독 하루한테 네포에대한 부정적 인식 가지는지 모르겠네 미디어에 노출이 많이되서 그런가 이정후 데뷔할때 네포베이비 소리 들은적 없는거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