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보롤로로와라작성시간26.06.08
밀시인데 여기 노인들 젊어서 고생 안 해서 다 정정하고 연금이랑 돈도 많아서 골프치고 브런치 먹고 그런 거 보다가 한국가면 너무 맘이 아픔.. 폐지 줍는 분들도 많고 노인들이 여가시간에 할게 없음 내 밀국은 ages care 프로그램이랑 돌봄 방식도 다양해서 선택사항이 많은데 우리나라는 노년층이 많은데도 설 자리가 없다고 느껴 우리나라 까는 거 아니고 진짜 맘이 아파서 하는 말..
답댓글작성자보롤로로와라작성시간26.06.08
우리 할머니는 노인돌봄센터 다니시는데 선택지가 좁다보니까 맘에 안 들어도 다니실 수밖에 없더라 시설이나 음식 돌봄인원 다 엄청 열악한데도 사람 몰려서 대기 인원도 꽤 됨 게다가 일하시는 분들도 처우가 안 좋으니까 피해는 고스란히 노인들이 받음
작성자Nangman작성시간26.06.08
우리나라 지금 노인들은 젊을 때 연금제도도 없고 자식 키운다고 저축도 못하고 이래서 그런거고... 그래도 일단 병원비 전부 지원되지 전철 무료지 자식있어도 재산없으면 수급자되서 집도 받을 수 있고 노인복지관 잘 알아보면 도시락지원이나 프로그램도 많아서... 다른 나라에 비해 완전 쳐지는 수준은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