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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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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괌괌우럭따 작성시간 26.06.09 출입문닦겠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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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hfhfjejjfjf 작성시간 26.06.09 나진짜 면접 늦을쩐 햇는데 열린적잇어서 무릎꿇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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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우양파볶음 작성시간 26.06.09 나도 엄청 뛰어오다 닫혀서 스크린도어앞에서 좌절중이었는데 바로 다시 열리더라 머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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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옥스스 작성시간 26.06.09 아 여시들 왜케 ㄱ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싹싹 빌어서 탄 거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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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여는토마스 작성시간 26.06.09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기준은
1. 출퇴근시간 아닐 때
2. 환승역이 아닐때(한 분 열어주면 환승헴들 우르르르르 몰고와서 한참서있어야됨..)
3. 정시+1분미만일 때는 마음의여유 *100
4. 여자, 여학생, 할머니 마음약해짐
5. 출입문 닫는다했는데 한 명만 쏙타서 친구들 짤렸을 때
6. 본적은 없는데 비는모션 있으면 열어줄게..
이건 ‘내’기준이니까…
정말 그러면 안되지만… 씨씨티비 대충보는 ‘일부’ 선배님들도 계셔서.. 안전하게 탑승했으면 좋겠습니다 여시들… ㅠ 승객이 안전문에 빨려들어가는 끔찍한 상상하면서 매번 운행해요…(안전운행매일다짐한다는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