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46769?sid=101
지난 3차 전원회의에서는 민주노총이 자체 연구를 토대로 도급노동자 최저임금 도입방안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민주노총이 제시한 도급제 근로자의 최저임금은 기본급 기준 택배·배송 1만7468원, 퀵서비스 1만4245원, 대리운전 1만6702원, 방문강사 1만6678원, 방문점검원 1만6297원이다.
여기에 주휴 수당과 퇴직금 등을 포함하면 최저임금은 시간당 2만원대로 올라선다. 현재 최저임금은 1만320원이다. 박정훈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은 "총수익에서 유류비나 차량 유지비 등 업무에 필요한 비용과 4대보험 부담분을 뺀 금액이 최소한 법정 최저임금 이상이 돼야하고 대기시간, 이동시간, 준비시간 등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시간도 최저임금 산정 과정에 반영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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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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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 현우 작성시간 26.06.09 ?? 다른 직업이나 챙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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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를보면라떼맛집알려주세요 작성시간 26.06.09 진짜지랄났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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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테리룽 작성시간 26.06.09 대리나 배달은 하는대로돈받는건데 무슨시급...? 배달 보험도 산재랑 고용만 드는건데..? 퇴직금은 누가줘? 음식점들끼리 돈모아서줌? 뭔소리여 대체 저게... 일하는시간 어떻게아는데??? 프로그램만켜두면일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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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이트봉 작성시간 26.06.09 뭐하세요..물가만 또 오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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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풀 작성시간 26.06.09 세금으로 배달기사 쉼터도 운영해주는거 알지? 에어컨에 충전기, 물도 제공되는 곳도 있다고 들었음 근데 죄다 젊은 남자들이 차지하고 있어서 여성배달기사나 나이 좀 있는 배달기사들은 거의 이용 못한다고 들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