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생계 때문에 일하시느라 바빠서 케어를 못 해 주셨었다고 함
어린 마음에 거기에 대한 원망과 분노가 있었고 그때부터 독신, 또 부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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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뭔낙으로사노 작성시간 26.06.09 나도 개인사 + 커뮤로 눈 뜨임으로 비혼 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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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자니 작성시간 26.06.09 ㄴㄷ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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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덜너덜해진육신 작성시간 26.06.09 미투 그땐 비혼이란말 없어서?몰라서?ㅋㅋ 독신으로 살거라고 하고 다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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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스카 작성시간 26.06.09 난 그냥 내 자신을 희생하고 싶지 않음. 나를 위해서만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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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미가피는계절 작성시간 26.06.10 나도 부모 원망 엄청 크고 자식낳아서 희생하고싶지않음.. 난 나만을위해 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