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6/06/09/2CYKFY7ZR5FXZGROFQ73JYYTMI/
어버이날인 지난달 8일 김복악 할머니가 자신이 준비해 온 김치를 당시 한동훈 후보에게 잘라주고 있다.
ㅎㄷㅎ퍼포먼스즥인다
청세글자 ㄷ ㄷ ㄷ 문제시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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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일반인입니다 댓글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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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yoyo yoyoyo 한글요가해봐요 작성시간 26.06.09 누구맘대로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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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 작성시간 26.06.09 근데 진짜 맛있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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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yas 작성시간 26.06.09 가발 전략이 맞긴했음 이언주도 북구에 뭔 ai냐 거긴 어머니아버지 하면서 인사드리고 다니는게 중요하다고 했는데 하정우가 쩔래믿고 이언주 말 안들어서 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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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즐거운토끼 작성시간 26.06.09 222 손털고 오빠거리고 전략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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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탕연하지않아 작성시간 26.06.10 한동훈이 열심히 했다기보다 여우 같이 보이는 데만 돌아다녀서 그런 거야. 하정우는 골목이랑 구석구석 잘 안 보이는데 다 돌아다녀서 잘 안 보였던거고 공약도 ai 안 맞았다고 말 많은데 한동훈도 공약 제대로 된 거 없었어. 걍 냅다 북구에 돈 많이 벌게 해주겠다 , 1위로 만들겠다 하는데 대의적인 의미만 내포한 거지 제대로 된 거 없었고 누가봐도 국회 가는 발판으로 들어온 거를 노인들, 중도층이 얼굴 자주 보여주니까 + 유명세 보고 뽑아준 거 같음.. 정치도 영리하게 해야 하는 건 배울 필요가 있다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