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브라하라 작성시간 26.06.19 아 필요없는거 바리바리 보내는거 존나 스트레스임....
-
작성자어휴귀찮아 작성시간 26.06.20 난 엄마가 이해안돼.. 줄 사람이 남이든 딸이든 꿀을 쏟아서 너무달게됐으면 다시만들어서 주든지 그냥 다음에 주겠다고 하든지 하지않나..?
일단 난 엄마가 집안일 안하는 스탈이라 엄마가 요리해서 준적이 없긴함ㅋㅋ -
작성자네잆클로버 작성시간 26.06.21 이성적으론 엄마가 이해안되고 엥 싶은데 어른들 나이 들면 말도안되는걸로 서운해하고 기분나빠하고 그러더라고 ㅠ 사실 갖다 버렸다 했어도 서운해했을걸..걍 점점 부모가 애가 되는걸 받아들여야하는거같음
-
작성자김푸린 작성시간 26.06.21 버렸다라고 왜 말하는데
그냥 맛있게 먹엇어 하고 몰래 버려 ㄷㄷ -
작성자모하지닉네비 작성시간 26.06.22 음식 아까운거 누가 모름 엄마가 해준 정성생각해서 내선에서 해결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