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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엄마가 해준 김치찜 그대로 들고 온 딸

작성자뭐하려고했지|작성시간26.06.09|조회수200,499 목록 댓글 354

출처: 여성시대 뭐하려고했지





그래서 딸이 엄마한테 죄송댄스 춰줌


가족끼리 잘 풀었으니 그냥 재미로 봐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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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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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브라하라 | 작성시간 26.06.19 아 필요없는거 바리바리 보내는거 존나 스트레스임....
  • 작성자어휴귀찮아 | 작성시간 26.06.20 난 엄마가 이해안돼.. 줄 사람이 남이든 딸이든 꿀을 쏟아서 너무달게됐으면 다시만들어서 주든지 그냥 다음에 주겠다고 하든지 하지않나..?
    일단 난 엄마가 집안일 안하는 스탈이라 엄마가 요리해서 준적이 없긴함ㅋㅋ
  • 작성자네잆클로버 | 작성시간 26.06.21 이성적으론 엄마가 이해안되고 엥 싶은데 어른들 나이 들면 말도안되는걸로 서운해하고 기분나빠하고 그러더라고 ㅠ 사실 갖다 버렸다 했어도 서운해했을걸..걍 점점 부모가 애가 되는걸 받아들여야하는거같음
  • 작성자김푸린 | 작성시간 26.06.21 버렸다라고 왜 말하는데
    그냥 맛있게 먹엇어 하고 몰래 버려 ㄷㄷ
  • 작성자모하지닉네비 | 작성시간 26.06.22 음식 아까운거 누가 모름 엄마가 해준 정성생각해서 내선에서 해결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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