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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늦잠 잔 중2 아이, 혼자 체험학습 갔다"...교사에 '택시비' 요구한 학부모

작성자민트쵸파|작성시간26.06.10|조회수48,788 목록 댓글 94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9574

 

체험학습 이후 학부모의 민원을 받았다는 한 교사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체험학습을 다녀온 후 그다음 주 월요일 학부모로부터 항의 전화를 받았다는 교사의 글이 게시됐다.

글쓴이인 교사는 학부모가 중학교 2학년 자녀가 체험학습 장소까지 혼자 이동해야 했다며 불만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교사는 사전에 학급 내 조를 편성했고, 같은 조 친구들이 학생의 집 근처에서 함께 출발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으나 해당 학생이 늦잠을 자면서 친구들과 동행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학부모는 자녀가 택시를 타고 지하철역까지 이동했다며 택시비를 학교 측이 부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자녀가 평소 ADHD를 앓고 있는데도 담임교사가 이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민원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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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발이시려워 | 작성시간 26.06.10 저러니까 소풍이고 수학여행이고 다 사라지지
  • 작성자스텔라리움 | 작성시간 26.06.10 이러면 누가 체험학습 추진하겠어
  • 작성자개 막하란 적 없음 | 작성시간 26.06.10 왜저래 진심
  • 작성자아리아나그런데 있잖아 | 작성시간 26.06.13 진짜 존나못배웠네
  • 작성자이름없지 | 작성시간 26.06.16 민원폭격으로 사람이 죽어도, 정당하고 일상적인 민원이라고 판결 내리니까. 괴롭힘으로 인정을 안해줘서 그냥 당해야 함. 최근에는 개인도 아니고 광주 교육감이 신고해도 경찰이 묵살함. 정상적인 민원! 수사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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