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 작성자퐁듀|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9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용트림 작성시간26.06.16 2 아들이 주는건 아까워서 꺼내놓지도 않음 딸이 준건 자기가 얻은 공짜템처럼 선심쓰듯이 나눠주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기구름 작성시간26.06.15 진짜 짜증나 꼭 딸 한테믄 저러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꼬마당근튀김 작성시간26.06.15 아 이거 기변이었구나예전부터 몇번 봤던 글인데 몰랐네그래도 엄마 이젠 알겠네 싶었는데..평생 모르겠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멜메리 작성시간26.06.17 옛날에 읽었을땐 엄마가 백퍼 잘못했고 나도 같이 화났었는데 다시보니 사과도 하고 일부는 회수 못했더래도 다시 가져오는 부모 흔치않은것 같아.. 솔직히 그쯤에서 맘이 풀릴것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엄마는이계인 작성시간26.06.17 엄마가 저걸 쓰고 사람들 반응을 봤어야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취조 작성시간26.06.18 딸을 소유물로 생각해서 그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따뜻한라떼 작성시간26.06.18 딸 너무 착하다…읽으면서 개빡쳤네진짜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가시는문은저쪽입니다 작성시간26.06.19 아이고 딸 안쓰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솔티캐러멜 작성시간26.06.20 가족이라도 같이사는건 쉽지않아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얼죽망곰 작성시간26.06.21 ㅋㅋ 난 내가 선물받은거 말도없이 남혈육집에 갖다주더라 저 ㅈ같은 마음 잘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4 현재페이지 5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