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 작성자퐁듀|작성시간26.06.10|조회수122,470 목록 댓글 9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퐁듀https://theqoo.net/square/4058314555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9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취조 | 작성시간 26.06.18 딸을 소유물로 생각해서 그래 작성자따뜻한라떼 | 작성시간 26.06.18 딸 너무 착하다…읽으면서 개빡쳤네진짜ㅠ 작성자나가시는문은저쪽입니다 | 작성시간 26.06.19 아이고 딸 안쓰럽다 작성자솔티캐러멜 | 작성시간 26.06.20 가족이라도 같이사는건 쉽지않아ㅜㅜ.. 작성자얼죽망곰 | 작성시간 26.06.21 ㅋㅋ 난 내가 선물받은거 말도없이 남혈육집에 갖다주더라 저 ㅈ같은 마음 잘앎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