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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규리규리갈 작성시간 26.06.10 걍 감독으로써 감을 잃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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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피노자사우르스 작성시간 26.06.10 그로구 보러 갈 때 예고편 봤는데 별로 나에게 와닿지가 않았음.. 근데 일단 만원쿠 줘서 4천원에 예매는 해둠.. 낼 상황 봐서 취소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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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골덴져 작성시간 26.06.10 보고 왔는데 중간에 졸렸어 영화 1시간짜리로 만들어도 충분한데 이 내용을 왜 두시간 넘게 만든건지 모르겠움.. 그리고 sf우주 이런 영상미 별로 없고 추격신만 많음 결말도 너무 급끝남ㅋ 전형적인 미국영화인데 잘해야 2010년감성? 그런느낌.. 스필버그라 제작 가능했지 다른 감독이면 이 시나리오가 영화로 나오지 않았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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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집에서잠자는냥꽁 작성시간 26.06.10 너무 실망했어......
그냥... 80년대 스토리같아....
보는 내내 '미지와의조우' 생각났는데...
둘다 같은 감독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미지와의 조우 집에서 보면 될듯 ㅋㅋㅋ
이게 더 과거영화라그런지 새롭고 신비로웠음 -
작성자ISFJ T 작성시간 26.06.14 헉 나는 너무 재밌었는데 ..
실제로 미지의 존재를 공개할 때 우리는 어떨까,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들은 미지의 존재가 나타나면 전쟁이 더 이상 무의미하다고 생각할까? 하는 생각 하면서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