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증거로 지목돼 법원이 보전을 명령했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보관 상자를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미 폐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겉에 ‘인쇄 매수 1900매’ 등이 표기된 이 상자는 지역 선관위가 확정 유권자 수의 절반에 못 미치는 투표용지만 준비했다는 의혹을 밝힐 자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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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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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오질강쥐 작성시간 26.06.11 미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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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ㅅㅁㅇㅅㅈ 작성시간 26.06.11 기사 내용을 안보니까 자꾸 부정선거 얘기가 나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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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 more 작성시간 26.06.11 증거보전 명령 나오기 전에 걍 폐기 한건데 왜 의심 웅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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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나두가나두 작성시간 26.06.11 선관위가 의심을 사게 만들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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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시의지긋지긋함을모르고 작성시간 26.06.11 용지 담겨있는걸 버린게 아니고
투표소에 용지 담아서 주던 종이 박스를 버린거…
저거 원래 걍 투표 끝나면 지방직 공무원들랑 투표소에서 일한 사람들이 투표소 정리하면서 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