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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나 딩크인데 갑자기 엄마가 운동 좀 하래

작성자쪼꼬버섯|작성시간26.06.11|조회수21,633 목록 댓글 71

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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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새우버거 | 작성시간 26.06.11 222 나도 이렇게 이해했는데
  • 답댓글 작성자잘될놈 | 작성시간 26.06.12 그게 기분 나쁘다는거 아니야? 남편은 쓴이 입장에서는 무촌이고 오히려 엄마가 1촌인데 촌수 더 먼 조카 때문에 내 남편한테 돈 넘어가지 않게 하라고? 어처구니가 없을 것 같음ㅎㅎ
  • 작성자토순토토_모모코코요니 | 작성시간 26.06.11 그래서 난 노후에 맘껏 다 쓰고 요양원 들어갈 돈+장례비만 남겼다가 죽을라고
    조카..글쎄..다 크고나서 얘기하라 그래 근데 지금껏 나 포함 자식같은 조카는 한 번도 못 봐서 물려줄 당위성을 1도 모르겠음
  • 작성자빽다방말차라떼 | 작성시간 26.06.11 그냥 내 건강 걱정으로 끝내면 되지 그와중에 내 유산을 손자들이 못받을까 걱정까지 가는게 좀;; 걍 우리엄마는 저런얘기 절대안할거같음
  • 작성자여름햇살이좋아 | 작성시간 26.06.11 김서방은 내가 선택한 내 가족이고 조카들은 혈연이긴 하지만 내 선택이 아닌데. 엄마야 자기 자손이니까 애틋하겠지만 난 아니지않나? 내가 부모라면 절대 못할 말이라 그저 충격적이다. 엄마한테 달라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저런 얘기하면 상처 너무 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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