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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쀼엉뾰뿅 작성시간 26.06.11 학생 재능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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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쯔윕프트 작성시간 26.06.11 나두 저런적 있는데 지금 와서는 엄마가 이해 되긴 함 ㅠㅠ 지방살았는데 서울까지 최애 쫓아다님 .. 용돈받고 살면서 이것저것 지르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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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ppyluckyhappy 작성시간 26.06.11 덕질은 해본 적 없지만 아끼던 물건 반으로 쪼갬당한 적 있는데ㅋㅋ 우리집은 생각보다 상식적인 이유였음...
물건 소중한 거 알겠지만 그게 사람보다 귀하지는 않다. 뭐가 중요한지 똑바로 판단해라. 물건 모시고 사느라 주변인한테 날 세우면 인간관계 망가진다 정신 차리라고 함ㅠ 개혼내고 바로 고쳐주셨어.... 그때 좀 흑화하기 딱 좋은 시기였는데 부모님 덕에 정신차림 중2병 말기였어 -
작성자미야자키_무야호 작성시간 26.06.11 왜 찢겼는지 이유는 얘기 안하네 뭔가 또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팬싸 가는거 몇백 든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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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njour 작성시간 26.06.11 폭력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