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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했던 여시들 일상속에서 가난의 잔재 말해보는 달글

작성자퐁듀|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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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꼬이꼼꼼 작성시간26.06.11 백화점이나 삐까뻔쩍한 대형아울렛같은데 가면 묘하게 기죽음
  • 답댓글 작성자 몽타메 작성시간26.06.11 나는 아주 대놓고 기죽어ㅠㅜㅜㅠ
  • 작성자 한남ㅊ 작성시간26.06.11 난 엄청 어릴땐 부유한편이었는데 오히려 그때는 용돈아끼고 이런거 잘했거든, 근데 청소년기부터 어렵게살다가 성인되고나서 과소비 개터짐;;;; 짜잘한거 봉투100원, 장볼때 쌀 100g당 몇백원차이이런거 아까워하는데 몇백만원짜리 전자기기, 피부과 이런거 고민도안하고 결제함..ㅠ
  • 작성자 모건만나본적은있고? 작성시간26.06.11 본문 다 나잖아....
    다받고... 물욕 오짐.... 물건사는걸 멈추질 못해 ㅠ
  • 작성자 삼대오백들고싶다 작성시간26.06.11 한푼도 손해보는거 싫어함
  • 작성자 빵빵지나가여 작성시간26.06.11 와 본문 거의 다 나야.... 몇일 걸리는 한이 있어도 가격비교 무조건 해보고 최저가로 사야함
  • 작성자 일상의 행복 작성시간26.06.11 공감되는거 많다... 돈 많이 모았는데도 잘 못써...ㅠ
  • 작성자 냥이가세상의주인 작성시간26.06.11 1. 돈 써놓고 불안해함 (지출했다는 사실만으로)
    2. 스스로 조금 안정감 느낀 뒤로는 자꾸 뭘 사려함 ..과함. 나 이제 이거 살수있어! 를 증명하려는 듯이 사려고함...
    필요해서가 아니라 살 수 있단걸 증명하고 싶어서. 아무도 증명하라고 안했음 ㅜ
    1과 2 콜라보로 또 스트레스
    지금은 좀 덜한데 ..
  • 작성자 마이너스의 손 작성시간26.06.12 최근에 응급실 갈만한 상황에도 돈부터 걱정하는 나보고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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