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공시생인나작성시간26.06.11
존나 슬픈데 그냥 이제 내년부터 슬슬 애기 보낼준비 해주려고.. 아직은 건강하지만 아가들은 언제부터 급작스럽게 나빠질지 모르니까 관도 내가 제작 해줄거야 제일 좋은 나무로 그렇게 하나씩 내가 준비 해주고 웃으면서 보내주진 못하지만 그래도 아프게 보내고싶진 않음.. (이미 18살 / 16살 말티즈 노견 두마리 보낸 경험 있음) 마지막 강아지인 내 아들아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우리 담담하게 이별하자 또 만날거니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