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우리집은 가난한 모자가정으로 내가 태어났을땐 카메라 같은게 없었다 작성자미쳤냐구|작성시간26.06.11|조회수31,247 목록 댓글 36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미쳤냐구)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2766298이어붙이는거 ,,.아 ㅠ ㅠ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6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햄최백 | 작성시간 26.06.12 눈물나..시발.. 작성자텀블루 | 작성시간 26.06.12 토종. 작성자YESS | 작성시간 26.06.13 가슴이 찢어진다 말도 못 얹겠다.. 작성자물기 어린 목소리 | 작성시간 26.06.13 시잘.. 작성자여름햇살이좋아 | 작성시간 26.06.14 초1이어도 이해를 해줄까 말까한 판에 초4? 진심 평생 엄마한테 잘해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