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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엽떡에명랑핫도그5개추가 작성시간 26.06.12 우리집은 어릴때 아빠 주식하다 몇번 말아먹어서 주식이 거의 도박취급받음..... 아빠도 우량주에 넣어두고 좀 기다렸음 될걸 그놈의 한탕.... 그래서 더그런듯 요즘 주식한다 했더니 엄마 소리지르고 니가 미쳤냐고 난리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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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ineonme 작성시간 26.06.12 역시 부모덕도 무시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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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시는말도안되는생크림와플 작성시간 26.06.12 우리아빠는 카카오 사라해서 지금 개물려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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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롯데해체기원1일차 작성시간 26.06.12 나도 엄마 때문에 코로나때 주식 시작함..... 엄마나 나나 안전 추구해서 그때 우량주만 사뒀음 삼전 하닉 현차 + 슨피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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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치즈뽀또 작성시간 26.06.14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