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우선 항상 1.5인분 차지하려는게 싫어
그 1인분도 지들 기준으로 나온건데 아득바득 그 이상 차지하려는게;
가령 지하철 좌석, 다같이 먹는 음식, 팀플같은거(일은 덜하고 지가 더 인정받으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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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팏씨 작성시간 26.06.13 냄새 씨발 언제 씻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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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오에오애옹 작성시간 26.06.13 냄새나
목이 다 드러나는 머리에 귀가 보이는데 더럽게 생겼어 냄새 날 거 같음 차라리 장발이 나아
털이 너무 많아 더러워
지들이 뭐라도 되는 줄 알아
남자라는거에 자부심 느끼는게 보여서 짱시룸
여자 너무 밝혀서 싫어 거부감 들어
키 작은데 평균키라고 하는것도 ㅂㄹ
고추에 집착하는 것도 미개해.. 고추를 가만히 냅두지 못하는 느낌?? 고추 좋으면 만사 오케이인 거 같아 그게 너무 덜 떨어져보임 -
작성자크러쉬-SKIP 작성시간 26.06.13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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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ㄷㅅ2 작성시간 26.06.13 그릇이 간장종지
결국 지들밖에 모름 -
작성자냥이가세상의주인 작성시간 26.06.14 차별을 알면서 입막음하고 괴롭힘
여러 편파적인 상황에 입꾹닫고, 나는 다르다고 회피함. 차별만 재생산. 바라던대로.
그걸 암묵적으로 다같이하는게 개더러움 차마 흐린눈을 못하겠음
담타 이해해주기, 육아 2인자 당연한 취급, 결혼은 승진으로 보상, 집에 안사람하나쯤 두는것이 문화, 육아 앞두고도 주기적 축구모임쯤은 당연, 쓰레기만버려줘도 스윗남편, 월급차이, 같은거도 남자가하면 취미와 업무는 더 전뮨적 취급(대표 요리) 그런것들.. 나는 개고생해서 평균월급을 받는데 그러고도 매번 나를 입증하고 육휴자 업무 짬처리하고.. 그들은 더 넓은 취업기회와 종류, 상대적으로 더 너그러운 인정, 월급을 받음에ㅋ 지침.. 내가 너무 치우쳤나..하다가도 보일때마다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