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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란란루 작성시간26.06.12 오늘 당했다 지하철이나 버스 악착같이 자기들 질펀한 엉덩이 먼저 대려고 하고 유독 자리 잡는거에 표독함
나 40분 기다리는 광역 버스 먼저 서 있는데 그남들이 달려와 자리 두 개 남은거 나 밀치고 탐
오늘 지하철 내 앞에 자리났는데 앉으려다가 한남이 나 막고 멀리 있는 자기 여친 앉힘
진짜 사실 자리 그거 별거 아닌데 사소한 것들에 되게 욕심 그득하고 손해 조금이라도 안보려고 하고 표독해서 뼛속 골수까지 혐오해
그리고 제일 수직 문화 심해서 사람 차별 엄청 해대서 사회악임 나쁜 직장 문화 만들기 1등 공신 성별 -
작성자 냥이가세상의주인 작성시간26.06.14 차별을 알면서 입막음하고 괴롭힘
여러 편파적인 상황에 입꾹닫고, 나는 다르다고 회피함. 차별만 재생산. 바라던대로.
그걸 암묵적으로 다같이하는게 개더러움 차마 흐린눈을 못하겠음
담타 이해해주기, 육아 2인자 당연한 취급, 결혼은 승진으로 보상, 집에 안사람하나쯤 두는것이 문화, 육아 앞두고도 주기적 축구모임쯤은 당연, 쓰레기만버려줘도 스윗남편, 월급차이, 같은거도 남자가하면 취미와 업무는 더 전뮨적 취급(대표 요리) 그런것들.. 나는 개고생해서 평균월급을 받는데 그러고도 매번 나를 입증하고 육휴자 업무 짬처리하고.. 그들은 더 넓은 취업기회와 종류, 상대적으로 더 너그러운 인정, 월급을 받음에ㅋ 지침.. 내가 너무 치우쳤나..하다가도 보일때마다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