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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심리상담은 수련받은 전문가에게" 외친 임상심리사들…복지부, 정신건강복지법 졸속 추진 논란

작성자iPhone19|작성시간26.06.12|조회수1,264 목록 댓글 6

출처: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612153517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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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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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감자@@ | 작성시간 26.06.12 아니 진짜 요새 뭔 챗 지피티로 하질않나 점점 더 심각해지는 사회에서 자격요건을 낮추는건 뭐냔말임
  • 작성자검토하기 | 작성시간 26.06.12 뭐하냐
  • 작성자홀리몰리데이 | 작성시간 26.06.12 아니 진짜 왜 그러는 거야? 뭘 위해서?
  • 작성자도라이들이죠 | 작성시간 26.06.12 다른 것도 아니고 심리에 관련된 일은 허들 더 높여도 된다고 생각해
  • 작성자우쭈쭈뽀유 | 작성시간 26.06.12 각각 전문을 세분화한 이유가 있을텐데… 다른쪽이 탐나면 그쪽도 공부해서 자격을 득하면 될 일이야~ 남의 것을 빼앗으면 즉각적이지 않더라도 꼭 같은 것이 아니라도 그리고 꼭 네가 아니라도(아마도 너의 가족이나 자손?) 돌려받아~ 작작해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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