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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편단심리우 작성시간 26.06.13 미국 두번갔는데 회사단체여행이라.. 처음에는 흑인남자가 한국말로 "회사 상여로 온거에요?"라고 물어보더니 바로 보내주고 두번째는 왜 왔냐길래 저스트 트립하니 패스해줌.ㅎㅎ 첫번째는 진짜 예상홋한 한국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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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어나와야 작성시간 26.06.13 밴쿠버 첫방문때는 말잘하고 대화돼서 끌려가따오고(업소용 노래방기계 싸갖고가서 좀 쫄렸음 관세내라할싸바) 그 이후부터는 말도안걸고 걍 빈종이라서 보내드니 최근 토론토 경유해서 갈 때는 드디어말걸어줘서
안녕(안녕😃)
어디서왔어?(한국😃)
왜왔어?(여행😃) 이래서 그냥보내줌 아쉽... -
작성자이대호 작성시간 26.06.13 중국은 지하철 탈 때마다 짐검사 하는데 나 목에 필카 메고 신나있으니까 그냥 지나가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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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주의법칙 작성시간 26.06.15 밴쿠버갔을때 영어도 못하는주제에 급 지른 여행이라 물어보기도 전에 미리 바리바리 호텔바우처랑 돌아가는 비행기티켓이랑 손에들던 여행책자 와르르르르 떨구니까 걍 말 하나도 안걸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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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공주의법칙 작성시간 26.06.15 바르셀로나는 내가 부모님 모시고간거라 영어못하지만 가장의 무게로 서류 또 한바가지 꺼내니까 질문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