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백화점 가면 아줌마들이
그냥 지나가던 모르는 남자 아무나 붙잡고
우리 아들이랑 체격 비슷하다면서 옷 고르려고 막 몸에다 갖다 대본댘ㅋㅋㅋㅋㅋㅋㅋ
서울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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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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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이언거슬림 작성시간 26.06.13 22 와 개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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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우랄푹치노 작성시간 26.06.13 조심스레 부탁하는거 아니면 우악스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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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리감으러가야지 작성시간 26.06.13 나 어릴때는 서울에서도 저랬었어 미취학 아동시절에는 버스타면 아주머니가 무릎에 앉히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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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챠홍 작성시간 26.06.13 서울토박인데 저런거 부러워.. 부산갔더니 내가 길 잃어서 두리번 거리니까 아가씨 어디가냐고 물어보더라고ㅜㅜ 따수워... 서울에선 아파트 엘베 같이 타도 인사 1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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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도서관 작성시간 26.06.14 오 생각해보니 엄마가 동생옷 사러같이 갔을때 옷보고 고민하니깐 자기가 입어주더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