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시인데 부산썰 듣고 충격받은겈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lLLHYHL|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7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달을삼킨레오나 작성시간26.06.13 정겹다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이냥이 작성시간26.06.13 반대로 아빠 옷 사러가서 애매하면 직원이 지나가던 아저씨 한 명 잡아주기도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눈누난난난나 작성시간26.06.13 그럴수있지 어려운것도아니고 당해도 별생각없었는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천만 더 모으자 작성시간26.06.13 맞음 저런건 흔하게 봄 ㅋㅋㅋ 저거 말고도 버스 기다리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카톡 대화방? 어케 다시 만드냐고 물어봐서 버스 오기전까지 도와드림 이것땜에 대리점 갈라고 했는데 안가도 되겟다면서 고맙다 하시고 집가심 진짜 딸이나 조카한테 물어보듯이 스스럼없이 물어보고 나도 바로 도와드림 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게무슨말 작성시간26.06.13 대박이다 좋다근데 이 작은 나라에서 이런 다른점이 있다니다 저렇게 살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톨모톨모 작성시간26.06.13 서울토박인데 난 저런거 좋아.. 정감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움하핫 작성시간26.06.13 난 포즈도 가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감정과다사용자 작성시간26.06.13 이게 원래 우리나라 감성이긴햌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십만불 작성시간26.06.13 어 맞아 ㅋㅋ나도 당해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쨍그랑 쨍쨍그랑 작성시간26.06.13 충청돈데 절대 ㄴㄴ임…신기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라이언거슬림 작성시간26.06.13 22 와 개신기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우랄푹치노 작성시간26.06.13 조심스레 부탁하는거 아니면 우악스러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리감으러가야지 작성시간26.06.13 나 어릴때는 서울에서도 저랬었어 미취학 아동시절에는 버스타면 아주머니가 무릎에 앉히기도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챠홍 작성시간26.06.13 서울토박인데 저런거 부러워.. 부산갔더니 내가 길 잃어서 두리번 거리니까 아가씨 어디가냐고 물어보더라고ㅜㅜ 따수워... 서울에선 아파트 엘베 같이 타도 인사 1도 안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도서관 작성시간26.06.14 오 생각해보니 엄마가 동생옷 사러같이 갔을때 옷보고 고민하니깐 자기가 입어주더라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