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뉴요ker작성시간26.06.14
블라에선 새회사 ㅈㄴ무시하잖아 ㅋㅋ ’왜그런가 하고 봤더니 역시나 새회사네ㅋ‘ 이런 댓글 ㅈㄴㅈㄴ 많음 그렇다기엔 한국에 중소 직장인들이 80프로나되는데.. 지들이 무슨 왕위에 오른듯한 권위의식 겁나 느끼는거 보고 나도 잘 안들어가게되더라
답댓글작성자Limit To Your Love작성시간26.06.14
대학교 치열하게 급나눠서 들어가기 위해 초중고 시절 보낸 사람들이 직장 들어가서 똑같이 되풀이되는 것 같아... 나 좀 더 어렸을 때 생각해보면 인터넷에 막 중경외시 물어봐도 공부 못 하는 사람 취급하고 스카이 아니면 다 무시하고 뭐 이랬는데... ㅋㅋㅋㅋ 그게 지금 똑같이 직장 버전으로 돌아가는 느낌
작성자낭만 합격작성시간26.06.14
30대의 메이저 은행의 대리인데, 차 어떤급으로 사야 안 짜치는지 ㅈㄴ서치하고 다님. 차를 사랑하는게 아님. 급 떨어진다고 무시당할까봐 공포감이 있는 것 처럼 보임. 그렇다고 비싼 차 타면 상사들한테 눈치보인다고 그 미묘한 급을 찾는게 스트레스 받아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