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베푼 선의가 꼭 선의로만 돌아오지않음
진짜 그 정성, 그 돈으로 차라리 나한테 잘할 걸
하다못해 여행이나 맛집 갈 걸
부모님한테 더 잘할 걸 생각 많이함
남친 생기거나 결혼하면 자기 편 생겼다고
친구 팽하는 경우 있어
그러다 또 남친이랑 사이 안 좋거나
이혼할 것 같거나 이혼하면 동성친구 찾음
더이상 그들의 감정쓰레기통이 되지않았으면 함
사람 사는 세상이니 아예 도와주지말라는 얘기는 아님
근데 내가 못 돌려받아도 아 이정도면 괜찮다 싶을만큼만
하는 거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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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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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렁차 작성시간 26.06.14 이 글 보고도 걘 절대 아니야 ~ 했는데 남편도 아닌 남친 생기고 팽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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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ttlest 작성시간 26.06.14 ㄹㅇ... 맘쏟았던 친구한테 혼자서 상처받고 스스로 끊으면서 많은생각이듦 ㅠ 기혼아닌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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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형리스크 작성시간 26.06.14 결준생 기준생 남미새랑은 진짜 도움 주고받는게 안돼 걔한테 여시는 다음 한남 만나기 전의 임시 보호소 같은거임 동등한 친구 대접 기대도 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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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줌모래 작성시간 26.06.14 그냥 친구라고 내 마음 다 주고 그러면 안되는듯 ㅎ 그 마음을 가족한테 쏟는게 더 좋음..나이들고 점점 친구들보단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려고 하는데 추억 생기고 너무 좋음. 진작할껄 그동안 너무 남들한테 애정쏟았던거 같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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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무닉네임임 작성시간 26.06.15 가족도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