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딸이 잘되는걸 싫어하는 엄마 작성자딩기딩두루듀류도|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2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고양이귱댕이 작성시간26.06.14 나르특임 우리집도 이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잔잔하게 잘살자 작성시간26.06.14 우리엄마도 약간 그런거있어서 자랑도 험담도 그 어떠한말도안함 내 부모는 이런사람이구나 하고 더 깊게 안들어가는거 이왼 답이없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플랑플 작성시간26.06.14 부모도 사람이지만 남이긴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댕댕or사랑해 작성시간26.06.14 우리엄만 나 잘되길 바라긴 하는데… 모든 공이 다 자기 덕인줄 알길 바래 내가 그걸 인정하고 자기한테 표현하고 헌신하길 바래 이미 중학교부터 떨어져살았는데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만먹어 작성시간26.06.14 울엄마도 가끔 떨떠름한 표정 짓더라고 당연 기뻐할줄 알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니메론 작성시간26.06.14 댓글들 왜저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황딸기 작성시간26.06.15 없다니.. 안겪어보면 모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건조기를 살것이다 작성시간26.06.15 울 엄마도 그래 ㅋㅋㅋ 내가 발전하려는 걸 계속 막았음 그냥 주저앉아서 적당히 벌고 적당히 살길 바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