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몸치 뚝딱이 운동 못하는 순발력 낮은사람 많음
생각이 엄청 많은데 보통은 과거 자신에 대한 반추
반추로 시간 보내는게 습관임
그러다보니 이미 에너지 소실
그 상황서 누군가를 만나면 반추할 일 추가로
또 더 피곤해짐
그렇다보니 누굴봐도 좋게 안 보임
사람들과 같이 하는 운동이나 취미가 거의 없음
(온라인게임은 같이하는 취미로 제외 대면 아니니까)
사람들이랑 안 부딪혀버릇하니까
타인과 있으면 불편함이 더 큼
그렇다보니 진짜 속내 다 털고 막 장난칠 찐친도 거의 없음
랜선가면 자기같은 사람들이 많다는 위로에
안심하게 됨....그렇다보니 에너지소실없다고 느끼는
랜선 위주로 더 상주함......이게 악순환이야
내 주변 보면 이런 언니들?
40살 기점으로 바뀌거나
아니면 더 심각해지더라.......후자는 징징이 되고
전자는 또래들이랑은 잘 못 놀고 어린인싸?
이런애들한테서 사회성 배움....
특히 소모임 이런데서 자주보임 이런류인사람들
바뀌려고...(ㄴㅁㅅ들도 물론많지만)
난 찐친된 애가 딱 이래서 진짜 이년동안
강제로 사람 만나게하고 운동 시킴
친구랑 친구 부모님은 나보고 은인이라하는데
은인보다 내가 하란다고 다 따라준 내 친구가 더 대단하다고생각해
+++나는 친구 적성 찾아준다고 일부러 친목있는 그룹으로 갔어 처음에는 테니스랑 배드민턴 같이 했고 그 다음엔 줌바 같이 다님...그 후엔 불륜없는 등산모임도 같이 갔고 그런식으로 하나둘 깨다가 제일 마지막엔 같이 크로스핏했는데 나는 체력적으로 나가떨어지고 지금은 친구 사람들이랑 크로스핏해! 운동선택기준은 긴장 안하면 안되는 운동으로 선택했어 긴장도 낮추려고....집중+긴장해야하는 운동하면 자기가 본인 페이스조절하는 스킬 생겨서 나아짐 그리고 끝나고 뒷풀이 가면 술먹고 정신나간사람들이니 뭐니 인간군상 느끼고 그러려니하게 되는것도 배우게 되니깐 일부러 친목 쩌는데 데리고다녔어
키위 퍼먹다가 왔는데 핫플 울렸나봐ㅠㅠ
절대 이건 소모임을 가라!!이게 아니야ㅠㅜ
난 친구가 사람경험이 너무 없어서 같이 지저분한꼴도 보고 이것저것 구경하자는 마음에서 그런거야 그리고 친구 혼자였다면 소모임 가라안했을거야(보호자처럼 으스대는거로 보이는표현이라면 미안해ㅠㅠ친구가 진짜 순둥이라....)
친구는 재택이고 하다보니 많은사람을 한꺼번에 만날 환경이 없어서 그런거고!
소모임 검색하면 비추후기 많을거ㅠㅠ
별별 인간들 개많음
여러사람만나는 환경이 중요하다는걸 말하고싶었어ㅠㅠ거기서 배신을 당하든 좋아하는사람들을 만나든간에ㅠㅜㅜ답댓은 천천히 달게ㅜㅜ
그리고 내 멋대로 친구 바꾸려고 한거 아님!
친구가 요청한거야....난 사람이 사람 맘대로 바꿀순
없다 생각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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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찌개장인 작성시간 26.06.15 난 현실에선 e고 오히려 게임은 조용히 혼자하는데 ㅋㅋㅋ 근데 온라인에서 저렇게 말많은사람 정모해서 실제로보면 ㅈㄴ조용한경우많았음....대화를 못이어나가 매끄럽게; 온라인에선 날라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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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뉸이 작성시간 26.06.15 자기가 느끼고 고쳐야 사회에 어우러지는거임...곱씹는 사람들은 결국 남들의 말이나 행동에 대해 곱씹을수록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고, 그냥 거기에 빠져 사는거라 생각해 그건 사실 현실에서 일어나지도 않았고 그냥 상상인건데 점점 그게 진실 같고? 만약 이런 여시들 있으면 블로그에 일상 기록하는게 도움 될거야 다시 읽어보면 내가 얼마나 세상을 곱씹고 살았는지 보이니까 + 주변 사람들이 보지도 않으니 혼자 자아성찰하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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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을귀인 작성시간 26.06.15 와 완전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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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bcabcabcd 작성시간 26.06.15 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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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신병자out 작성시간 26.06.15 ㄹㅇ 저런 사람들 온라인에서만 목소리 존나 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