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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정규직도 줄었다"…26년 만에 꺾인 상용직, 2030에 충격

작성자죠캎쎄오|작성시간26.06.15|조회수2,753 목록 댓글 20

출처: https://naver.me/F1a5Y39Q


고용 안정성이 높은 상용일자리가 26년5개월 만에 처음 감소했다. 2030세대 상용직 감소 폭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크게 나타나면서 청년층의 '질 좋은 일자리'가 빠르게 줄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5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과 경제활동인구 마이크로데이터 분석 결과 지난달 임금근로자 가운데 상용근로자는 1674만명으로 1년 전보다 7000명 줄었다. 상용근로자가 감소한 것은 외환위기 영향권이던 1999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다만 전체 취업자 가운데 상용직 비중은 57.5%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전체 취업자 수가 4만명 줄어든 영향이다.

상용직 감소는 청년층에서 두드러졌다. 지난달 20대 상용직은 16만4000명 줄었고, 30대는 3만4000명 감소했다. 두 연령대를 합치면 19만7000명 줄었다. 이는 2020년 12월 21만7000명 감소 이후 가장 큰 폭이다.

반면 30대 일용직은 3만3000명 늘었다. 고용 형태가 안정적인 상용직에서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일용직으로 밀려나는 흐름도 나타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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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성고ㄴ | 작성시간 26.06.15 미친나라;;;
  • 작성자쿨라임피지오벤티베이스많이 | 작성시간 26.06.15 우리도 채용형 인턴 뽑았던데...이거 나때도 반반확률로 뽑았는데, 지금은 거의 전환 안해줄거 같음; 정규직 존나 뽑더니 결국...
  • 작성자뭘봐요증말 | 작성시간 26.06.15 근데 왜 정규직 자리도 굳이 계약직으로 돌리는 이유가 뭐임?
  • 답댓글 작성자헐............. | 작성시간 26.06.15 적당히 쓰다 버리고 싶어서 아닐까 정규직은 자르기 힘들고 돈도 더 받지않나?
  • 답댓글 작성자알상무나 | 작성시간 26.06.15 인건비.. 정규직으로 뽑으면 계속 다닐수록 회사입장에선 급여 복지 지출금액 커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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