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4702?sid=102
▲ 키캡 키링
지난 14일 밤 10시쯤 지하철 9호선 열차 안에서 이른바 키캡 키링 소음 문제로 승객 간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는 키보드 자판 덮개를 활용해 소리가 나도록 만든 키캡 키링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손끝으로 누르는 촉감을 즐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키링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지하철과 같은 공공장소에서는 타인에게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A씨는 해당 승객에게 조용히 해달라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오히려 상대방으로부터 부적절한 표현을 들으며 비방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결국 두 사람 사이에서 언쟁이 벌어졌고, 상대 여성이 지하철에서 내리면서 상황은 일단락됐습니다.
온라인 공간에서도 공공장소 내 키캡 키링 소음으로 인한 갈등 사례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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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깨굴 작성시간 26.06.16 아니 혼자하면 누가 뭐라해 왜 공공장소에서 저러는거야.. 저번에 책볼라고 카페갔다가 옆자리에 앉은 두명이 다 딸깍거려서 읽지도 못하고 나옴 개시끄럽고 정신사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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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건아마전부니잘못일거야 작성시간 26.06.16 귓구녕에 대고 하던가 차라리 삼켜 듣는사람 짜증나게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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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엉어엉엉 작성시간 26.06.16 와 자기 집에서 혼자하든가.... 너무 싫다...
왜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소음을 만들어 -
작성자moxnoxx 작성시간 26.06.16 다 큰 인간들이 때와 장소도 못 가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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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에사는베짱이 작성시간 26.06.16 소리에 예민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음.
누군 키캡키링 없는지 아나
집에서만 하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