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리다고 할 수 없는 나이가 되니까 삶의 무게가 너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 됨.twt 작성자다미미이|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3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하얀마음백범김구 작성시간26.06.16 너무 힘들다ㅠㅠ 저기에 회사 업무도 책임도 많아지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메테오가든 작성시간26.06.16 반려자빼면 그래도 살만할..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가선만두 작성시간26.06.16 그냥 너무 지겨워 .. 사는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름하 작성시간26.06.16 나두 ㅜ 너무 대가리 꽃밭이였던것같음.. 내한몸 책임지기도 어려운데 부모님을 위해서 경제적인 능력을 키워야하는데... 몸이 안따라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앙버터크림치즈 작성시간26.06.16 버거워서 숨이 탁막혀...그냥 도망가고싶고 뭐든게 다 지겹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직출근전이지만퇴근하고싶다 작성시간26.06.16 진짜 요즘 제일 많이하는 생각임 버겁다 너무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캐치캐치미 작성시간26.06.16 나도 그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락부흥단 작성시간26.06.16 공부만 신경쓰라고 할때 열심히 공부할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수가체질잉대여 작성시간26.06.16 버거워 정말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가내치즈먹엇냐 작성시간26.06.16 딸린게 자식도 아니고 남편도 아니고 부모라 힘겨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운받아서덮어 작성시간26.06.16 걍 모든걸 흐린눈중.. 밥벌이만으로 지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길만걸어라 작성시간26.06.16 어른 너무 힘들어... 어른 안할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의월급독립프로젝트 작성시간26.06.16 어른 너무힘들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멋진사람이되자 작성시간26.06.16 지겹고 지긋지긋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지꼴로 거지탈출하자 작성시간26.06.16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iel 작성시간26.06.16 나 하나 건사하기도 힘들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