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방구석1열의 <엑시트> 부분이 인상 깊어서 몇몇 부분 캡쳐함
1. 엑시트가 기대작이 아니었던 이유
(나쁜 의미가 아니라 두 배우가 텐트폴 주연을 해본 적 없어서 그랬다고 언급)
2. 영화 속 의주 캐릭터
3. <엑시트> 만의 경쾌함
4. 사연 있는 빌런도, 끔찍한 묘사도 없는 영화
5. 청춘 (개인적으로 쓰레기 봉투 부분이 인상 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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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만편한세상 작성시간 26.06.16 ㄹㅇ민폐캐 딱히 없음, 여자 들러리로 안 쓰기가 제일 좋았음 여성 서사도 좋아하는데 동등한 관계라는 게 걍 좀 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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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선설의마지막희망 작성시간 26.06.16 너무 좋앗음 ㅠㅠㅠㅠ 천만 갓어야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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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집 강아지는 몹쓸 강아지 작성시간 26.06.16 회사에서 또래들끼리 단체로 관람하러 갔었는데 진심 너무 재밌게 보고 나왔음 ㅋㅋㅋ 이런 재난영화 또 만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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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띠리리리띨리리 작성시간 26.06.16 제일 좋아하는 코미디?영화중 하나.
이 영화덕에 재난상황에서 sos칠수있음 -
작성자TBZ주연 작성시간 26.06.17 구해지고 싶으먄서도 어린학생들 낮은층에 있는학생들 손짓해서 먼저 태우는것도 너무너무 좋았어 쥔공들을 있는힘껏 응원하게됐어 청춘들 다 힘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