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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이미 하늘나라 간 유명인이나 주변인들 생각했을때 묘한게 그거임

작성자다미미이|작성시간26.06.16|조회수11,908 목록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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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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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의지로나는호박벌 | 작성시간 26.06.16 할아버지가 한번씩 생각남..
  • 작성자방어회너무비싸서슬픈사람 | 작성시간 26.06.17 4년전 떠난 내친구
    디저트킬러라 두쫀쿠 누구보다 좋아했을거같은데 그걸 알수없다는게 참 마음이 이상해져
  • 작성자Pooh | 작성시간 26.06.17 나 취업했을때 아빠가 엄청 자랑스러워해서 주뱐에 자랑하고 다녔는데.. 나 아빠 돌아가신 후로 두 번이나 승진했는데.. 동생은 취업하는 하고 운전도 하고 다니는데 그런 모습 봤으면 얼마나 더 즐거워했을까..
  • 작성자감자수젭이 | 작성시간 26.06.17 우리아빠 진짜 얼리아답터라 항상 최신 휴대전화 나오면 폰바꿀생각에 설레하셨는데 지금은 LG에서 핸드폰 안 만든다는걸 아실라나 ㅎㅎㅎ
  • 작성자Anne Shirley Cuthbert | 작성시간 26.06.17 할아버지 저도 삼성은 아니지만 이제 야구 좋아해서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삼성라이온즈 경기 모시고 갈 수 있어요...원태인이라는 투수가 입단했는데 국가대표 우완투수고 완전 잘해요 오승환은 은퇴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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