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라떼개발자)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5108#_mobwcvr
물가 상승과 실질임금 감소, 저연차 공무원 이탈 심화를 근거로 내세웠으나 재정 부담과 거시경제 상황, 국민 여론을 감안하면 요구안이 순탄하게 받아들여지기는 어렵다는 전망이 나온다.
-
정부가 9년 만에 최대 폭인 3.5%를 인상한 지 불과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불거진 행동이다.
노조는 '임금 현실화'를 주장한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 2~3배에 달했던 민간과의 임금 격차는 현재 약 7% 수준으로 크게 좁혀진 상태다. 여기에 안정적 고용, 정년 보장, 연금 등 비금전적 처우까지 감안하면 단순 급여만으로 민간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기자가 일 안하네
민간격차가 정부지표로 83인데 뭔 7프로며
과거 임금동결때문에 초격차를 벌려놔서
그거때문에 퍼센테이지가 오른건 생각안하나
너무 1차원적으로 발상한 내용이라 얼척없어서 가져옴
공무원 인건비 국가예산에서 6-7프로밖에안됨
국가일하는건데 세금으로 월급주지 뭘로주나요?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