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reel/C-5F2pUSDPi/
작은 아씨들의 명대사
억울한 상황을 잘 참고 자기 합리화 잘하는 사람
> 가난하게 커서 그렇구나?
여기에 주현영의 대답
- 가난하게 컸어?
- ???
- 가난하게 컸냐고.
- 음.. 네에...
- 왜 가난하게 컸어?
- 저도 몰라요ㅠㅠ
- 근데.. 그건.. 왜.. 물어보세요...?
그치 모르지ㅠㅠ
그걸 알면 내가 부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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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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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방구뿡! 작성시간 26.06.17 와.. 진짜 일 잘하고 센스있는걸 그렇게 말하냐 못배워서 그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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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정샨 작성시간 26.06.17 아 개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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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몬맛휘낭시에 작성시간 26.06.17 근데 진짜로... 가난하구나 생각하는 순간 쟤는 안나가고 잘 참는다 생각해서 더 막대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긴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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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폰여시 작성시간 26.06.17 하귀여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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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카룽 작성시간 26.06.17 X에서 간호사태움썰 1위 생각난다. 신규가 엄마 암투병중이라니까 수간호사가 ‘다들 맘껏 태워 얘 돈 없어서 못나가’ 해서 3년 넘게 병동 전체에 태움 당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