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원전 건설 후보 부지로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이 17일 선정됐다. 영덕군에는 1.4GW(기가와트)급 대형 원전 2기가, 기장군에는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가 들어설 예정이다. 대형 원전은 2037~2038년, SMR은 2035년 상업운전이 목표다.
최종 후보지가 정해졌지만, 실제 원전 건설까지는 환경영향평가와 건설허가, 주민 협의, 송전망 확충 등 후속 절차가 필요하다. 평가위원회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국가 경쟁력 확보와 미래 세대를 위한 필수 과제”라며 “산업 생태계를 지탱할 기저 전원으로서의 역할과 지역 상생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적의 입지를 찾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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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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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킁킁댕댕 작성시간 26.06.17 입지조건 뭐 어쩌라고 바다가 없어서 바다있는 곳에는 원전 지어야하고 인재가 다 빠져나가고 금융권은 모여있어야 웅앵이라고 하면서 대기업 금융권은 다 서울에 있어야하고 지방가면 다 망한다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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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락롤 작성시간 26.06.17 그쿠조아하는 강남에쳐지어 왜지랄이야 경상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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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번도모택동 작성시간 26.06.17 반응궁금해서 부동산카페 들어가봤는데 기장 영덕이 직접 신청한거라는말이 있네 전기료 인하해줘서 반도체 기업유치에 유리하다고 호재로 보는 사람들도 있고 자기들끼리 싸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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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 attack 작성시간 26.06.17 원전 근처 사는 사람들은 건강문제 말이 많던데. 경주 원전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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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래를 타고 떠나는 여행 작성시간 26.06.18 에이씨 한강에 짓지 왜 기장까지 내려오는데
냉각수 때문에 바다에 지어야 하는 거 몰라서 서울에 지으라 하는 거 아니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