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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車 황금번호’ 접대받고 빼돌린 구청 직원들

작성자고양이젤리|작성시간26.06.17|조회수2,675 목록 댓글 12

출처: https://naver.me/5wrunHyG

차량 번호는 무작위 추출이 원칙이다. 무작위 추출한 번호 10개 중 1개를 차주가 선택해 등록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들은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을 임의로 조작한 뒤 황금 번호를 먼저 확보했다. 일반 민원인 차량에 ‘1004’ 등 황금 번호를 임의로 등록한 뒤 곧바로 ‘취소’ 또는 ‘경정 등록’을 하는 방식으로 번호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에 연루된 직원들은 감사 과정에서 “위법 사항인지 알지 못했다” “정상 업무 절차로 알았다” 등의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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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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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팝시클두잇 | 작성시간 26.06.17 저 공무원들 잘했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조선시대부터 적절한 급여와 처우가 없으면 공직자 청렴도는 나락가게 돼있지
  • 작성자펫샵충들죽인다 | 작성시간 26.06.17 웃돈주고 사는건 알고있었고 공무원이 연루된것도 알고있었음 뭐 그러든가
  • 작성자재육덮밥 | 작성시간 26.06.17 뭐 지금 임오군란 직전이라고 봄
  • 작성자메롱메로오오옹 | 작성시간 26.06.18 아마 100개씩 번호 나오는데 예를들면 123가 12xx 이거면 1200부터 1299까지 번호고
    처음 띄울때 10개 랜덤인데, 그냥 등록 다음에할게요 하고 다시 번호표뽑아서 등록 하는 사람도봄
  • 작성자복리어쩌구 | 작성시간 26.06.18 ㅋㅋㅋ 여시들 멀리안가고 본인 지자체장 차량번호 봐바 특히 연임했다? 그러면 황금번호일 확률 개높음 ^^ 왜일까? 현직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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