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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속보]요양병원측 “마네킹인줄 알고 버렸다” 인천 다리 주인 ‘80대 여성’ 특정…유전자 검사중

작성자맥커피|작성시간26.06.18|조회수16,498 목록 댓글 217

출처: https://www.munhwa.com/article/11596480?ref=naver

 

 

인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 여성 환자의 다리였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해당 여성은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괴사가 진행되어 이달들어 다리 절단 수술을 받은 환자로, 현재 생존해 있다.

 

인천 중구에 있는 한 요양병원 측이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절단된 다리가 발견됐다는 뉴스를 보고 경찰에 자진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병원은 치료 중이던 80대 여성의 다리에 괴사가 발생해 이를 절단하고 의료용 폐기물로 버렸으나, 청소 직원이 마네킹으로 착각해 재활용 쓰레기로 분리해 버렸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절단된 다리는 붕대에 감싸진 상태로 재활용 쓰레기 수거 차량에 실려 인천 연수구 재활용품 처리시설로 들어온 것으로 파악된다.

 

환자는 살아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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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라탕먿도싶다 | 작성시간 26.06.18 요양에서 절단 수술을?
  • 작성자끝났다유유 | 작성시간 26.06.18 사람 다리를 어떻게 마네킹으로 착각해 ㅋㅋㅋㅋ 장난하나 진짜
  • 작성자삐약스 | 작성시간 26.06.18 무사와요 무사와요
  • 작성자스팀우유 | 작성시간 26.06.18 뭐야 더 이상해 진짜 더 파봐야겟다
  • 작성자스타사파이어 | 작성시간 26.06.19 그게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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